이번 달은 클로드와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다.물론 월 3만원 구독의 가치를 제대로 쓰고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평일에 9-6로 일하는 사람이고, 저녁에도 일정이 있다보니실질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은 많이 없다.물론 새벽까지 공부하겠다는 의지가 없는 것도 맞다. 그래도 내가 클로드를 사용하면서 좋았던 점을 공유하고자 한다. 1. 두껍고, 어려운 책을 읽어도 두렵지가 않다.소정쌤께서 라는 책을 마스터하라고 하셨다.사서 읽어보라고 하셔서 읽는 중인데... 일단 매우 두껍다.이걸로 베개로 써도 될 것 같을 정도로... 게다가 나는 과학은 대학교 교양수업 이후로 놓아버려서전혀 무슨 말을 하고 있는 것인지 이해가 가지 않았다.내가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 것이 맞는 것인지도...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읽다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