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 스토리로 원초적 바이럴 도전 해보기생각구독 라이브에서 소정쌤께 자극을 받아인스타 스토리를 매일 올려보기로 했다.그러나... 2019년을 마지막으로...인스타를 한 적이 없는 나에게인스타는 정말 낯선 공간이었다...그래서 나름 스토리를 올리는데... 정말 노잼이다.사람들이 나를 궁금해할까?그렇게 대단할 것 없는 나의 삶이?내 스타일에 맞는 건지 모르겠어...난 범생이라... 너무 재미가 없어계속 하는 게 맞나 싶은 생각이 3일만에 들었다.그래도 어차피 아무도 안볼거라고 생각하니점점 대담해졌다.오늘은 내가 댄스학원에서 찍은 영상을 올렸다.연예인처럼 예쁜 몸매도 아닌통통하고 좋게 말해 귀여운? 사람이지만그래도 유일하게 나를 봐주는 남편을 위안 삼아연습 공부해보고자 한다.게다가 남편이 텍스트는 배경없이 ..